2012년 2월 13일 월요일

푸르메님표 스토케시아~~~!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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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넘을 선물 받기전까지는 스토케시아라는것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

외래종에는 거의 문외한이라서

일단 이름이 혀꼬부라지는 소리로 길면 이름조차 외워지질 않습니다

그래도 옆에다 두고 요넘의 정체를 모르면 안될것 같아

욜심히 입에 붙이려고 노력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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