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년전에 하나 구해와서리 두해쯤 꽃을 잘 봤지요
헌데 지난해 가을 바로 파종했는데
올해 안 올라왔습니다
알아보니 너무 습했고
숙주가 부실해서 야고를 키울만한 숙주가 못됐습니다
작년에 세를 조금 줄였어야 하는데 욕심이 앞서
숙주가 부실하게 된겁니다.
할수 없어서 올해 하나 더 구해 왔습니다
더불어 예비로 숙주를 세개 더 확보해 놓았지요
가을에 채종하면 모두 파종하려구요...
참고로 야고는 억새말고도 생강에도 기생한다 합니다
요것도 시험해 봐야 합니다.
요기까지는 올해 감상합니다.
추가로 더 파종할 예비군입니다.
이것말고도 하나 더 있으니 잘하면 내년에는 다섯화분쯤으로 증식할수 있을것 같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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